난 나름 괜찮게 읽었지만 좀 과장해서 그 시대의 히가시노 게이고 같은 타입이 아니었을까 싶던데
히가시노면 굉장히 구린데..
읽어 본 바로는 소설이 좀 가벼운거 맞고 좀 여성적인듯 감정이나 심리를 섬세하게 느낄 필요도 못느낌 어차피 작가가 전지적으로 다 서술해주는데
이해함. 스토리가 한드 복붙인줄. 바람직한 여주가 완벽남이랑 엮이는 얘기를 활자로 또 보려니 환장함. 문학적 가치가 얼마나 대단하든 간에 전 못 읽겠어요. 키이라 나이틀리, 앤 헤서웨이 각각 나오는 영화 보고 치웠음.
첫장읽고 안던져서 비추
오만과편견은 필력이랑 시대상덕분에 뜬거지 스토리는 한드판타지임
유브 갓 메일" 영화에서, 여주 맥 라이언은 오만과편견에 미쳤고/ 남주 톰행크스는 대부에 미쳤는데...여러 장벽을 뛰어넘어 사랑하는 연인이 되지만, 남주는 끝내 오만과편견을 (스토리가 메스꺼워서) 완독 못함;;
1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 영화를 봐야겠어요! ㄱㅅㄱㅅ
나도 걍 영화로 대체함
제목보고 걸렀어야지.
난 나름 괜찮게 읽었지만 좀 과장해서 그 시대의 히가시노 게이고 같은 타입이 아니었을까 싶던데
히가시노면 굉장히 구린데..
읽어 본 바로는 소설이 좀 가벼운거 맞고 좀 여성적인듯 감정이나 심리를 섬세하게 느낄 필요도 못느낌 어차피 작가가 전지적으로 다 서술해주는데
이해함. 스토리가 한드 복붙인줄. 바람직한 여주가 완벽남이랑 엮이는 얘기를 활자로 또 보려니 환장함. 문학적 가치가 얼마나 대단하든 간에 전 못 읽겠어요. 키이라 나이틀리, 앤 헤서웨이 각각 나오는 영화 보고 치웠음.
첫장읽고 안던져서 비추
오만과편견은 필력이랑 시대상덕분에 뜬거지 스토리는 한드판타지임
유브 갓 메일" 영화에서, 여주 맥 라이언은 오만과편견에 미쳤고/ 남주 톰행크스는 대부에 미쳤는데...여러 장벽을 뛰어넘어 사랑하는 연인이 되지만, 남주는 끝내 오만과편견을 (스토리가 메스꺼워서) 완독 못함;;
1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 영화를 봐야겠어요! ㄱㅅㄱㅅ
나도 걍 영화로 대체함
제목보고 걸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