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베니스의 상인을 다시 읽었을때가 진짜 충격이었음

어릴땐 그냥 단순히 악덕 상인 정의구현 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크고나서 다시보니까 이게 그런 단순한 문제가 아니더라고

돈떼먹히게 생겼는데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도 드는반면

그래도 심장쪽 살을 파버리는건 너무 악독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