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는 너무 난해한감이 있지
즉슨 난해함에 비해서 감동은 그리 크지 않다는..
흑흑 한번은 읽어야할텐데
1권 메피스토랑 파우스트 만나는 장면부터 꿀잼인디.. 독일 느낌의 블랙 유머도 느껴짐
다른걸로 다시봐야겠다 길 이거 번역좋은거같은데 왼쪽에 독일어원문실어놔서 두께가 무서웠어
파우스트는 꼭 해설도 읽어보시길
파우스트는 너무 난해한감이 있지
즉슨 난해함에 비해서 감동은 그리 크지 않다는..
흑흑 한번은 읽어야할텐데
1권 메피스토랑 파우스트 만나는 장면부터 꿀잼인디.. 독일 느낌의 블랙 유머도 느껴짐
다른걸로 다시봐야겠다 길 이거 번역좋은거같은데 왼쪽에 독일어원문실어놔서 두께가 무서웠어
파우스트는 꼭 해설도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