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의 젊은 작가들은 죄다 가스실가서 비누가 됐거나아니면 문단이 젊은 작가를 찾는 법을 까먹어 맨날 비슷한 놈들만 푸시해주거나보통은 둘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둘 다 해당되는듯.작년 젊작이 역대급 병신이라고 해도, 적어도 반절을 재탕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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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글의 수준이 문제였는데, 올해는 그 전에 성의가 없음. 이게 한국 문학에서 대중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최선의 라인업이라고 내나ㅋㅋ
월간독갤 지금 글 없어ㅠㅠ
소재 질리지도 않나 싶음ㅋㅋㅋㅋㅋ
문단이 아직도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사회를 계몽시킬 의무가 있다고 여기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