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청소년문학을 제외하고는 

한국 문학의 고질병 중 하나가 '사람 냄새'에 집착하는 특유의 분위기라고 생각했음


특히 무슨무슨 상 받았다는 작품들이 그게 너무 심했음.

대부분 일단 주인공들 가난하거나 어려운 환경 디폴트로 그냥 깔고 들어가고

주로 현실의 겪게 되는 문제에 대해 다루는게 많았지


본격적으로 상상력을 발휘하는 작품이 정말 드물었는데

달러구트가 그걸 해소시켜준 작품이 아닌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