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청소년문학을 제외하고는
한국 문학의 고질병 중 하나가 '사람 냄새'에 집착하는 특유의 분위기라고 생각했음
특히 무슨무슨 상 받았다는 작품들이 그게 너무 심했음.
대부분 일단 주인공들 가난하거나 어려운 환경 디폴트로 그냥 깔고 들어가고
주로 현실의 겪게 되는 문제에 대해 다루는게 많았지
본격적으로 상상력을 발휘하는 작품이 정말 드물었는데
달러구트가 그걸 해소시켜준 작품이 아닌가함
그 동안 청소년문학을 제외하고는
한국 문학의 고질병 중 하나가 '사람 냄새'에 집착하는 특유의 분위기라고 생각했음
특히 무슨무슨 상 받았다는 작품들이 그게 너무 심했음.
대부분 일단 주인공들 가난하거나 어려운 환경 디폴트로 그냥 깔고 들어가고
주로 현실의 겪게 되는 문제에 대해 다루는게 많았지
본격적으로 상상력을 발휘하는 작품이 정말 드물었는데
달러구트가 그걸 해소시켜준 작품이 아닌가함
근데 달러구트 안 읽어봤는데 재미는 어때? - dc App
1권 초반부까지 재밌게 술술 읽혔고 중반부터 좀 지루해짐. 그렇게 막 와 대박 미친 개재밌다 라는 작품은 아닌데 그래도 시도 자체가 의미있는 작품인거같음
이런말들으니 읽고 싶어지네
한국문학 노잼논란의 주된 원인에 맞섰다는 얘기자나?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는 있음
ㄹㅇ.. 그럴필요가 없는데 한국소설 너무 피폐하고 지쳐
내 생각이 이거임 아픈 소설은 20세기에 나와서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