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딜런 전곡 가사집 먼저 출판했는데
너무 두껍고 앨범으로 구분돼서 글 컨셉의 일관성이 아무래도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가사 내용별로 나눠서 얇게 세권으로 출판함
1권 다시 찾은 61번 고속도로는 굉장히 은유적이고 재치있는 해석력이 필요한 시
2권 하루 더 많은 아침은 감성적인 일종의 목가시 컨셉
3권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밥딜런의 계시적이고, 아주 직설적으로 훈수질하는 시사時事 시 컨셉
편집자들 영혼을 갈아넣은듯
밥딜런 전곡 가사집 먼저 출판했는데
너무 두껍고 앨범으로 구분돼서 글 컨셉의 일관성이 아무래도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가사 내용별로 나눠서 얇게 세권으로 출판함
1권 다시 찾은 61번 고속도로는 굉장히 은유적이고 재치있는 해석력이 필요한 시
2권 하루 더 많은 아침은 감성적인 일종의 목가시 컨셉
3권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밥딜런의 계시적이고, 아주 직설적으로 훈수질하는 시사時事 시 컨셉
편집자들 영혼을 갈아넣은듯
대기업이자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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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달려서 왔더만 뭔 씨발 잡것이 달라붙었네 훠이 훠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