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프랑스였던 것 같은데, 홈즈랑 뤼팽도 나왔던 거 같아.

주인공은 자신만만한 청년인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첫번째 트릭에서 홈즈가 조각상을 바꿔치기한 부분을 놓쳤던 거 같고,

마지막에는 뤼팽이 자기 재산을 숨겨둔 어느 종유석 동굴을 발견하는 내용이었던 거 같고,

제목은 세글자였던거 같은데, 그 종유석 동굴을 지칭하는 별명? 암호? 그런 거 같아.

이미지로는 바늘? 송곳? 그런게 떠오르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내 기억에는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읽었던 제대로 된 소설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