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들이란 참 이상하죠.
때로는 헌신하는 데서 기쁨을 느끼나 봐요.
물론 자기가 원하는 데서 즐거움을 찾는 게 당연하죠.
아무러면 어때요?
언젠가 그 대가가 쓰릴 때 그때 저를 다시 만나러 오세요.
제가 다 이야기해 드릴게요.

독서 갤러리를 눈팅하다보면 드문드문 보이던데 계속 보게 되니 원본을 알고 싶게 되네요.

책이라면 원본을 읽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