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 전성기 시절에 철학 역사 차별하고 문학 장려하는 분위기로 만들고. 특히 순문학 홍보하면서 영업 충분히 했으면서. 잔치 끝난 다음에도 비문학 혐오하냐. 너무한다 진짜. 욕심좀 그만부려. 얼마나 더 해먹고 싶은거냐. 문학파들아. 비문학파로서 화가난다 진짜. - dc official App
지금보다 독서갤에 책장 많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다. 물론 비문학 주제로 많이 싸우긴 했지. 철스피거니 역스퍼거니 불릴짓 많이 했고. 그런데 비문학책 경멸하는 건 에바라. 찐 짓좀 했다. - dc App
골수 비문학파인데 문학에 발담그려다가 문학도들의 폭력성에 쫄아 돌아갑니다…
나는 아직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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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쌈난건 아니고. 고닉 하나가. 비문학 혐오하길레 욱 해서 답글달고. 생각해보니까. 더 열받아서 쓴 글이야. 대댓글 3개 이상 달리지도 않았음 - dc App
뭐가 혐오여 ㅋㅋ 그냥 장난삼아 한 얘기였는데 혼자 불타네 ㅋㅋ
그건. 맞다. 그런데. 농담을 농담으로 못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어서 급발진한거지. 기분나빴다만 미안하다. - dc App
걍 내 피해망상 급발진이 맞음.ㅇㅇ - dc App
-비-
근데 비문학은 적어도 무용론 떡밥 안 돌잖아. 문학은 심심하면 왜 읽음? 남는 게 있음? 쓸모있음? 개노잼임ㅇㅇ하면서 처맞는데
비문학도 무용론 떡밥 돌아. 독서무용론 떡밥 돌때 걍 사회적 자본 많은게 인문학 아닌가? 닥치고 원서 읽어라는 떡밥도 잊을만 하면 보임. 번역은 반역이고. 오독이다. 물론 옛날에는 문학떡밥 돌때마다. 분탕이나 반발감있는 유동들이 문학 쓸모론 떡밥 돌리긴함. - dc App
인문학은 독서무용론까지 가야 처맞는데 그때쯤가면 그냥 책 가지고 지랄하는 편이잖아. 비문학은 예전부터 읽는 사람도 적고 읽어서 감상 남기는 사람도 적어서 파이 나눌 게 없음. 원서 떡밥은 철학만큼이나 문학도 있고.
뭔 말인지 알겠음. 여기까지만 이야기하자. 더 파고들면. 갤 관련 이야기 나오고. 서로 얼굴붉힐것 같다. 문학도 책이고. 접근하기 좋은게 문학인건 맞다고 본다 - dc App
비문학 혐오 멈추고 싶으면 네가 비문학 감상글 올리면 됨ㅇㅇ
알았다. 안 그래도 주제잡아서 책 사고 준비중이다. 2월 15일내로 각 잡아서 책 소개 뭉텅이로 올릴꺼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