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침 그 시점에서 다른 이용자가 책을 들고 있는 경우

2. 진짜로 망실된 경우(전산재고상으론 있지만, 실물은 사라진 경우)

3. 어떤 또라이새끼가 지만 볼려고 이상한 데 짱박아놓은 경우

4. 사서/알바가 책 위치를 실수로 꽂아놓은 경우
(가장 많은 경우가 대형서/일반서 서가를 헷갈리거나, 10자리 단위로 숫자를 헷갈려 넣은 경우. 가령 841.3인 책을 831.3에 넣어뒀다거나)

3, 4같은 경우가 제일 골 까는 경우이고 이 잡듯이 뒤지는 것 외엔 도서관측에서도 답없음. 사실 도서관서 보던 책 괜히 제자리에 꽂으려들지 말고 반납대에 두라는 것도 잘 모르는 사람이 괜히 제자리 꽂는답시고 위치 잘못되게 두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거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