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두꺼웠지만 소설이 중후반부 개꿀잼파트여서 참을 수 없었음.....5호선 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중간에 조오오오오온나 시끄러운 금속성 소음 울리는 구간 있었는데 그것조차 제 독서를 방해할 수 없는 것이에요 - dc official App
그 소릴 참노 ㅎㄷㄷ
그거 좀 멍때리고 들으면 짜릿함
짜릿함..?
들어는 봤는데 경험한 적이 없네. 역 어디부터 어디까지임?
여의나루랑 마포 사이
인생수정 매일 버스 타고 다니며 완독했다.. 야스신에서 두번 내릴때 놓친적있다
ㅋㅋㅋㅋㅋ개웃기네ㅋㅋㅋ 수고했어용...워낙 꿀잼신이 많아서 어쩔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