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초반도 나쁘진 않았는데 살짝 루즈해서 속도가 안나다가 친구 동생 나오고 나서부터는 후루룩 읽음. 주인공들이 고민하고 그게 해소되는 과정이 깊고 매끄러워서 좋았음. 캐릭터들도 다 입체적이고 매력있었음. 특히 락 좋아하는 꼬맹이 캐릭터 다카미였나 걔가 맘에 듬 ㅋㅋ담엔 스키마와라시 읽어보게씀
여담인데 영화에선 다카미가 키다리로 나옴 ㅋㅋㅋ 영화도 있으니 재밌게 봤다면 함 보면 흥미있을 듯 온다 리쿠 소설 중엔 개인적으로 이걸 제일 명작으로 생각함 - dc App
영화로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미 있다고?? 아ㅋㅋ 바로 보러간다 밤의 피크닉은 전설이다…
학교에서 읽을때 친구놈들 맨날 얼핏보고 제목 밤의 테크닉이냐고 물어봤는데 ㅋㅋㅋ
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거 보고 청춘물에 빠졌는데. 작가 다른 책 봤다가 마피아 카르텔 나오는거보고 온다 리쿠 책은 접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