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이 달라지는거 같음.
나는 어디서 끊어야할지 모르고 발버둥 쳤는데
어느날부터 습득하는 지식량이 너무 낮은거 같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수식하는건 무조건 통으로 읽어내고
주어 서술어 목적어 같이 필수 요소는 반드시 끊고
어쩔때 간간히는 조사에서 끊어먹는등
나만의 문장 받는 패턴 같은게 생기니까
읽을때 내용이 선명해지고, 앞 내용은 기억이 좀더 또렷해지는 등
나름의 장점이 많은거 같다.
언어학 전공자들이 들으면 당연한 소리 왜이리 길게 썼냐.
싶기도 할거 같긴 한데 암튼 그럼
나는 어디서 끊어야할지 모르고 발버둥 쳤는데
어느날부터 습득하는 지식량이 너무 낮은거 같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수식하는건 무조건 통으로 읽어내고
주어 서술어 목적어 같이 필수 요소는 반드시 끊고
어쩔때 간간히는 조사에서 끊어먹는등
나만의 문장 받는 패턴 같은게 생기니까
읽을때 내용이 선명해지고, 앞 내용은 기억이 좀더 또렷해지는 등
나름의 장점이 많은거 같다.
언어학 전공자들이 들으면 당연한 소리 왜이리 길게 썼냐.
싶기도 할거 같긴 한데 암튼 그럼
오 ㅋㅋ 나도 연습해봐야겠노
어떤 식으로 하는지 예시 들어줄 수 있어? 내가 요즘 그게 고민이라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