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하면 시장 살아날거라며
그런데 시발 서점 다 쳐망하고 있는데
출판사 니들 살겠다고 도서정가제 유지한다?
지금 이대로라면 성인 독서량은 계속 떨어진다
책은 읽는넘들만 읽고 사는놈들만 산다
시장이 축소되는 마당에
출판사들 이대로 계속 유지시킨다면
책값은 계속 올라갈거고
읽는놈들만 계속 부담해서 책사야하고
또 충당되는 세금도 계속 늘어나겠지
프랑스 도서정가제랑 비교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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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도서정가제는 존나 기형적인 정책이다
시장보호정책을 떠나 시발 그냥 숟가락으로 밥 떠먹여서 좀비출판사들만 배불리는
그런 시발 미친시발 카르텔들의 농단이다
영상 매체는 이미 대세가 되었고, 텍스트 매체의 경우 다른 나라들도 비슷하게 사양산업의 길을 걷고 있음. 참 딜레마긴 함
결국 정치적인 문제임 도서시장을 시장논리로 해결하지 않으면 남은건 카르텔들의 피튀기는 세금강탈 투쟁밖에 없음 차라리 이럴거면 출판사 다 폐쇄시키고 국영출판사 세워서 세금으로 책 찍자고. 그게 차라리 투명하지
근데 영화푯값도 너무 존나게 오르던데 요새
도정제 없으면 살수없는 시장이 돼버린거지 뭐.. 딜레마에 스스로 들어가서 아예 고착화 된거
세금드립치다가 대차게 욕먹고 망하는 결과만 남았네
출판사들이 자생할수 있게끔 했어야 하는데 좀비를 만들어버렸음 도서정가제는 진짜 최악의 법임
책값 싸지면 사람들 더 많이 사지 않을까요? 잘모르긴해요
걔들 책 많이 파는 건 처음부터 포기했음 요즘은 그냥 세금에 빨대 꼽을 생각만 하는 거 같고
모든 문제는 책이 안 팔려서 그런 거지. 도정제 폐지하면 메이저 몇 개만 남고 다 죽을텐데.
책을 많이 팔기 위해 도서 시장은 뭘 했나를 살펴보는게 먼저 아니냐..
정치인과 맞닿아있으면 좀 꽁으로 책 비싸게 팔고싶어요 징징 이러는게 아니라 거시적 차원에서 독서인구를 늘리려는 노력도 해보고 그래야지. 인맥을 그따구로 써먹고선 씨발 페북에 책팔이들이 글싸는거 보면 뭔 선민의식으로 가득차서는 자기반성이라곤 한번도 해본적 없는 인간들인것 같던데
출판계 근시안 틀딱들이 문제. 출판업이 살아나려면 책을 안사던 사람들이 책을 사게 만들어야지. 현재의 도정제는 책 사던 사람들도 쫓아내는 법임.
동네 서점 사정에도 전혀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왜 만든건지 모르겠음
저출산에 돈 쓰는거랑 마찬가지임. 망할 산업은 별 지랄해도 망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