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결혼하지 않았고 90살 먹은 노인이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14세 소녀와 하룻밤을 보내길 원하면서 시작하는데, 둘 사이의 접촉이 아마도 세 번 묘사됐을 거임.
근데 직접적인 접촉이 아니라(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잠자는 미녀의 집 영향을 받아서인 것 같은데) 계속 지켜보거나 손으로 만지는 간접적인? 형태의 행위로 묘사됨.
그리고 결국 자신의 스러지는 삶에서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는 이야긴데, 이거 쓰고 중남미 인권 단체에 고소당함.
나도 읽으면서 좀 "아..마르케스 옹...이건 좀 아닌데" 싶더라..
- dc official App
콜시사에서도 할배랑 여자애랑 야스하는 거 나옴 마르케스 할배 ㄹㅇ 어린 놈 취향이었던거 같음
나 진짜 콜시사에 여학생이랑 사랑 나눌 때 잘못 보고 있나?싶더라..
차피 뭐 문학이고 가상이니까 거기에 태클 걸 마음은 없지만 좀 깨름칙해
읽으면서 이건 소설이잖아..라고 계속 되뇌이면서 읽었지만 꺼림칙한 건 어쩔 수 없더라ㅋㅋ
롤리타보다 심한 거 아닙니까
롤리타 안읽어봐서 비교는 못하겠어용 ㅠ
키잡이나 거근 받이 소녀 봤을 때도 로리콘인가 싶었는데 ㄹㅇ이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