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중 가장 쉽고(?) 재미있는 게 역사다보니

철학덕후는 잘 없지만 역덕은 많잖아 

 

그래서 역사류는 품절 절판 되는 건 한 순간인듯..


알렉산드로스 사후 후계자(디아도코이) 분쟁을 조명한 책이 있는데 

책 제목이 알렉산드로스의 눈물인가 뭔가 하는 


이미 절판된 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