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처음읽는 소설로 연금술사 읽었는데 읽는 내내 마음이 안정되는?느낌이었음. 소설 자체가 엄청 극적이게 전개되는게 아니기도 했고, 곱씹을만한 부분도 충분하면서 그 내용이 엄청 어렵지 않고 내 인생에 관한 내용이어서 그랬던것 같아. 이런 느낌의 소설 없을까? 쪼오끔 더 어려워도 됨.
세줄요약
1. 사건 전개가 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잔잔한
2. 곱씹으면서 읽을만한
3.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지는(주관적인거니까 무시해도 ㄱㅊ)
소설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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