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공이 딸려서 개쩌는지 모름ㅋ
나도 내공 바닥이라 대놓고 개쩔지 않으면 모름 ㅋㅋ
3부 마차야스는 봐야되는데... 난 그나마 불멸이 내용은 좋은데 지루했었음
야스씬이 있는줄은 몰랐노
당연히 대놓고 그런 서술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 세련됐음
소리와 분노
보바리 파멸 과정+마지막 장면보면 여운...
나비강의 읽을때쯤 다시 읽어야겠노
재독하면 적어도 후회는 안하니 나중에 꼭 한번 트라이 해보셈
책은 없고 영화는 마스터 - dc App
역설적인데
대단한 건 알겠는데 별 감흥을 주지 못하는 작품이 종종 있음
레이먼드 챈들러 - 기나긴 이별
분위기는 기가 막힌데 나는 너무 지루하더라...
마의산
칼의 노래 - dc App
그런 묘사로 그런 상황을 표현 하는게 놀랍지 않냐? 끝까지 안봐서 그렇다고 할려다가, 끝까지 봤어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으로 바뀜. 재미있게 본건 뭐야?
사실 내공이 딸려서 개쩌는지 모름ㅋ
나도 내공 바닥이라 대놓고 개쩔지 않으면 모름 ㅋㅋ
3부 마차야스는 봐야되는데... 난 그나마 불멸이 내용은 좋은데 지루했었음
야스씬이 있는줄은 몰랐노
당연히 대놓고 그런 서술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장면을 보여주는 방식이 세련됐음
소리와 분노
보바리 파멸 과정+마지막 장면보면 여운...
나비강의 읽을때쯤 다시 읽어야겠노
재독하면 적어도 후회는 안하니 나중에 꼭 한번 트라이 해보셈
책은 없고 영화는 마스터 - dc App
역설적인데
대단한 건 알겠는데 별 감흥을 주지 못하는 작품이 종종 있음
레이먼드 챈들러 - 기나긴 이별
분위기는 기가 막힌데 나는 너무 지루하더라...
마의산
칼의 노래 - dc App
그런 묘사로 그런 상황을 표현 하는게 놀랍지 않냐? 끝까지 안봐서 그렇다고 할려다가, 끝까지 봤어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으로 바뀜. 재미있게 본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