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그는 이제 막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Il vient de recevoir la croix d'honneur.마담 보바리 마지막 문장인데작가들이 자신의 작품 속 가장 마지막 문장을 쓴 후 어떤 기분/감정이 드는지 너무 궁금함.얼마나 기쁠까? 말로 다 형언할 수 없을 듯.
근데 마지막 문장 같은 건 중요한 거라서 구상하는 중간쯤에 이미 결정해둘수 있을 거 같고, 아마도 진짜 맨 마지막에 쓰는 부분들은 큰 그림 짜느라 대충 미뤄뒀던 사소한 부분들일걸ㅋㅋ
작가마다 글쓰는 방식이 다르니까 그것까진 잘 모르겠지만 대충 모든 것을 끝맞췄을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함.
야스보다 좋다고 한다
어차피 첨삭을 오지게 하기 때문에..
이 씨팔련은 스포가 뭔지 모르냐? - dc App
ㅋㅋㅋㅋㅋ 읽어보기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