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ㅇㅇ - dc App
괜찮을듯?
이것저것 보다 너무 힘들면 김상환 교수 <왜 칸트인가?> 읽어봐
코플스턴? 빨리 사라
왜? 어떤 사람인데? 보니까 저 책 코플스턴 철학사에서 칸트 부분만 잘라다 번역한 거던데 - dc App
코플스턴 철학사는 근-본 그 자체. 자기 생각 은근 넣는 편인데, 편향적인 생각이 아니라 이해가 두터워지는 느낌이다. 오래 전이라 기억은 부정확한데, 문장이 길어서 좀 읽기 불편했던 거 같기도
힐쉬베르거랑 코플스턴은 철학사 책들 중 근본이고, 코플스턴은 가톨릭 신부이면서 독일철학을 나름 깊숙이 정리한 업적이 있음. 다만 대학에소 공부했던 때에도 낡은 느낌이 있긴 했었는데 십여년 지난 지금은 모르겠음.
중고?
ㅇㅇ - dc App
괜찮을듯?
이것저것 보다 너무 힘들면 김상환 교수 <왜 칸트인가?> 읽어봐
코플스턴? 빨리 사라
왜? 어떤 사람인데? 보니까 저 책 코플스턴 철학사에서 칸트 부분만 잘라다 번역한 거던데 - dc App
코플스턴 철학사는 근-본 그 자체. 자기 생각 은근 넣는 편인데, 편향적인 생각이 아니라 이해가 두터워지는 느낌이다. 오래 전이라 기억은 부정확한데, 문장이 길어서 좀 읽기 불편했던 거 같기도
힐쉬베르거랑 코플스턴은 철학사 책들 중 근본이고, 코플스턴은 가톨릭 신부이면서 독일철학을 나름 깊숙이 정리한 업적이 있음. 다만 대학에소 공부했던 때에도 낡은 느낌이 있긴 했었는데 십여년 지난 지금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