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프카의 변신을 읽었는데요 재미는 있었지만 왜 다들 그렇게까지 극찬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계속 독서를 하다보면 기존에는 보이지 않던 그런 대단한 면들을 느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