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판 보면 씨네 21이 평론을 독점하고 있는데
씨네 21은 한겨레 소속이거든
평론을 통해 영화판 전체를 강력하게 특정 방향으로 몰아감
문학계도 구체적으론 모르겠지만 상황이 비슷할 거 같은데
문화적 밭갈기가 영화처럼 문학에도 벌어지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
영화판 보면 씨네 21이 평론을 독점하고 있는데
씨네 21은 한겨레 소속이거든
평론을 통해 영화판 전체를 강력하게 특정 방향으로 몰아감
문학계도 구체적으론 모르겠지만 상황이 비슷할 거 같은데
문화적 밭갈기가 영화처럼 문학에도 벌어지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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