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도 뇌에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사실 서양에선 마음이 아프다 할 땐 머리를 부여잡는다고 함.

근데 이상하게 동양에선 가슴을 부여잡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서양인과 동양인의 신체구조적 차이?에서 일어나는 현상일 거라고 본다함.

동양인은 눈이 작아서 감각이 밑으로 향하고

서양인은 눈이 커서 감각도 위로 향한다는데


이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