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승천 대축일’은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의 금육 기간을 말하며, 그다음 8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가 가을 육식 기간이다. 통상 러시아에서 결혼식은 금육 기간 사이, 즉 정교의 지침에 따라 육식이 허용된 육식 기간에 행해졌다.
1일부 15일까지가 금육기간이고 이때 결혼식이 행해졌다는데 왜 마지막눈장에서는 육식이 '허용된'임???
1일부 15일까지가 금육기간이고 이때 결혼식이 행해졌다는데 왜 마지막눈장에서는 육식이 '허용된'임???
금육 기간 사이라며
금육기간과 다음금육기간 사이에 결혼했다는거 아니냐
그럼 즉이 아니라 또는이 와야되는거이님????
금육기간이 지난, 즉 정교의 지침에따라 or 금육기간이 지난, 또는 정교의 지침에따라가 맞는거아님?
8월달 11월달 사이 말하는거 아님?
'결혼식'은 '금육기간 사이', 즉<다시 말해서> 정교의 지침에 따라 '육식이 허용된' ??? 뭔소린지모르겠음ㅇㅇ..;;
결혼식은 '금육기간 사이' 그러니까 현재 금육기간과 다음기간 사이에 행한다는거 같음 그러니까 그 사이에는 육식이 허용된게 맞는거잖아
ㅇㅇ... 나는 근육기간 '사이'를 금육기간 '동안'에라고 봤음.. 금육기간->육식기간->금육기간 같은 사이클이 있는줄 몰랐네...;;;
시간순으로 나타내면 금육기간->금육기간사이(=정교의지침에따라육식허용)->금육기간
금육기간이 1년에여러번있을거임
아 금육기간->육식기간->끝이 아니라 여러번있는거임? 그러니까 이해되네
ㅇㅇ1년에 한번씩 있는 이벤트가 아니고 금육 육식을 자주 빈복하면서 식욕을 억제함 가톨릭도 그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