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기행은 또봐도 그냥 오사무 김치화같은데 ㅋㅋ
메밀꽃은 문장으로 그린 그래픽 노벨이라고 할만하다
오사무 존나읽으면서 자란 작가니까
김승옥은 스타일만 있는 작가인지라.. 메밀꽃은 적어도 그시절 근대작가들이 그런것처럼 장면이 확실하게 그려지는데 무진기행은 장면이 명확하게 그려지는 경우가 하나도 없음
시인으로는 김수영이 그럼. 몰아치는 힘은 느껴지는데 장면은 헤벌레 밍숭맹숭하게 그려짐. 작가라기 보단 스타일리스트들. 아이러니한건 문창과출신들이 가장 숭배하는 작가가 저 둘 ㅋㅋㅋㅋㅋ
오사무 존나읽으면서 자란 작가니까
김승옥은 스타일만 있는 작가인지라.. 메밀꽃은 적어도 그시절 근대작가들이 그런것처럼 장면이 확실하게 그려지는데 무진기행은 장면이 명확하게 그려지는 경우가 하나도 없음
시인으로는 김수영이 그럼. 몰아치는 힘은 느껴지는데 장면은 헤벌레 밍숭맹숭하게 그려짐. 작가라기 보단 스타일리스트들. 아이러니한건 문창과출신들이 가장 숭배하는 작가가 저 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