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새롭게 보임.. 인권 행복 자유 같은 것이 당연한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상상이고 신화 였다니 충격적임 가끔 동물의 세계 볼때 하이에나가 산채로 초식동물 내장뜯어먹는거에 불쌍하다 하이에나 나쁘다 이런 댓글 보면서 인간의 법으로 보기엔 나쁘지만 동물에게는 그런것 없다 이런 생각은 했지만 인권이나 자유같은걸 의심해본적은 없었음
사피엔스를 직접 읽지는 않았지만 유시민 책에서 얼핏 인권은 실제하지않는다고 본 기억이 있는데 존나 반박할 수가 없었음
인권 민주주의가 원래 현대 도그마임
제대로 읽었네. 사실 좀 더 충격적인 내용이 더 있긴 한데 드라이하게 짚고 넘어가더라
알랭 드 베노이스트라고 프랑스 출신인데 글 영미철학처럼 깔끔하게 쓰는 철학자 있음. 그 사람이 니체처럼 인권의 계보학을 진행해서 인권이란 것이 꽤 이상한 개념임을 밝힘. 영어판으로는 있는데 함 읽어봐
사피엔스 너무 믿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