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포스트먼이 쓴 죽도록 즐기기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현대적 고전으로 꼽히는데 이 책에서는 조지 오웰이 예상한 미래보다 올더스 헉슬리가 예상한 미래를 더 경계한다
미디어, 그중에서도 영상매체가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그마저도 오락 부문에 지나치게 치중되는 문제가 있다고 한다
조지 오웰의 예상과 달리 누가 조작하거나 억압하지 않아도 대중이 스스로 공공성과 지성을 포기할 수 있다는 지적인데 현대사회에 유효한 지적으로 보인다
또 가십성 정보의 홍수가 공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알기 힘들게 만든다고 하는데 온갖 저질 인터넷 방송이 범람하는 시대에 알맞은 이야기다
공공부문 종사자들이 겉보기에 집착하고 반지성주의가 강해지는 시대를 35년 전에 예측해서 지적했다니 저자의 통찰력이 대단하다
미디어, 그중에서도 영상매체가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그마저도 오락 부문에 지나치게 치중되는 문제가 있다고 한다
조지 오웰의 예상과 달리 누가 조작하거나 억압하지 않아도 대중이 스스로 공공성과 지성을 포기할 수 있다는 지적인데 현대사회에 유효한 지적으로 보인다
또 가십성 정보의 홍수가 공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알기 힘들게 만든다고 하는데 온갖 저질 인터넷 방송이 범람하는 시대에 알맞은 이야기다
공공부문 종사자들이 겉보기에 집착하고 반지성주의가 강해지는 시대를 35년 전에 예측해서 지적했다니 저자의 통찰력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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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동물농장이 아니라 1984를 이야기하는거지..-_-
1984는 디스토피아적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도 많이 읽히는 책이잖아..-_-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오웰과 헉슬리를 이야기하는 책들은 수없이 많다.
중국이나 북한이야 1984가 유효하지만 현대는 멋진 신세계를 경계해야지. 우리나라는 둘 다 경계해야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