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이라고 통칭하지만 사실 비문학은 그 범위가 대단히 넓어서 다 함께 이야기하기가 힘든거지
익명(1.242)2022-02-06 17:30
문학이 주류지
익명(182.211)2022-02-06 17:30
감상문 비율 보면 문학이 절대적 다수는 아님 그냥 떡밥 자체가 비문학 굴리기 힘듦
프란츠(book02)2022-02-06 17:33
문학에는 상상력이 비집고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비문학이 가질 수 없는 압도적인 매력중 하나라고 봄. 해저 2만리라는 소설이 나왔을 당시는 잠수함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거기서 묘사된건 현재의 잠수함과 흡사하다는 점. 아인슈타인도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라는 말을 남겼잖아?
익명(114.206)2022-02-06 17:33
역사/정치 쪽은 상대적으로 드물긴 하지만 그거 제외하면 비문학이랑 문학이랑 거의 비등비등하지 않나 - dc App
비문학이라고 통칭하지만 사실 비문학은 그 범위가 대단히 넓어서 다 함께 이야기하기가 힘든거지
문학이 주류지
감상문 비율 보면 문학이 절대적 다수는 아님 그냥 떡밥 자체가 비문학 굴리기 힘듦
문학에는 상상력이 비집고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비문학이 가질 수 없는 압도적인 매력중 하나라고 봄. 해저 2만리라는 소설이 나왔을 당시는 잠수함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거기서 묘사된건 현재의 잠수함과 흡사하다는 점. 아인슈타인도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라는 말을 남겼잖아?
역사/정치 쪽은 상대적으로 드물긴 하지만 그거 제외하면 비문학이랑 문학이랑 거의 비등비등하지 않나 - dc App
비문학 떡밥 굴릴라면 차라리 그쪽 전공 갤 찾아서 굴리는 게 더 빠르고 현명함
비문학 읽는 사람들이 이유 없는 자신감에 차있을뿐 주류는 문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