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없는 삶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살면서 거짓말을 안할수가 없잖아? 선의의 거짓말이든가.. 너무 진실을 고집하다보면 꽉막힌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진실과 거짓 사이에 대한 고민이랄까 이런 내용을 담은 철학책? 그런거 없을까 - dc official App
소돔의 1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