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없는 삶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

살면서 거짓말을 안할수가 없잖아?

선의의 거짓말이든가.. 너무 진실을 고집하다보면 꽉막힌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진실과 거짓 사이에 대한 고민이랄까

이런 내용을 담은 철학책? 그런거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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