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이 답이지. 일단 다른 출판사 번역은 일본판 번역과 크게 다르지 않은 진짜 원전보고 번역한 것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비슷한 번역을 보여주는데 열린만큼은 다른 출판사 번역과 다르다. 거기다 시공사는 주석 200개도 안 되는데 열린은 주석 840개에 육박함. 돈키호테의 이해가 엄청 쉬워지지. 번역의 아름다움, 주석의 충실성에 빗대면 열린말고는 답이없다
익명(211.36)2022-02-06 19:31
답글
단지 한가지 흠이라면 삽화가 앞에 몰려 있는 정도, 시공사는 내용의 흐름에 따라 삽화가 배치되어 있거든.
ㄱㅊ다던데
열린이 답이지. 일단 다른 출판사 번역은 일본판 번역과 크게 다르지 않은 진짜 원전보고 번역한 것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비슷한 번역을 보여주는데 열린만큼은 다른 출판사 번역과 다르다. 거기다 시공사는 주석 200개도 안 되는데 열린은 주석 840개에 육박함. 돈키호테의 이해가 엄청 쉬워지지. 번역의 아름다움, 주석의 충실성에 빗대면 열린말고는 답이없다
단지 한가지 흠이라면 삽화가 앞에 몰려 있는 정도, 시공사는 내용의 흐름에 따라 삽화가 배치되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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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글좀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