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조커같은거임? 남들 안웃은데 웃은
웃는
키보드 존나 작아서 오타 자꾸 나네
겪어보지 않은 과거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하는 작품..
그날 가라앉은 칼 한 자루 약 한 병에 나는 개같이 울어버리는 것이다..
그 해수욕장 장면은 가슴이 웅장해지긴 해
약간 조커같은거임? 남들 안웃은데 웃은
웃는
키보드 존나 작아서 오타 자꾸 나네
겪어보지 않은 과거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하는 작품..
그날 가라앉은 칼 한 자루 약 한 병에 나는 개같이 울어버리는 것이다..
그 해수욕장 장면은 가슴이 웅장해지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