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나이드니깐 민음사나 틀딱스러운 전집 커버가 끌림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막 화려한 책커버 내는 출판사는 뭔가 못믿겠음 


뭐라고 해야하나 자기계발서나 새트렌트 경영책 커버 붙여놓은느낌임


그런데 그중에서 가장 싫은 커버는 영화화된 작품에서 사진 하나 가져와서 붙여놓은 책커버 


책 커버로 책을 판단하지말라 하는데 제가 보기엔 책커버로 걸러지는 책들도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