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초반 메피스토 만나기 전하고 후반에 마녀들이 축제 벌이는 부분 빼고는 술술 잘 읽히던데...2부 평을 보니 난해하고 안읽힌다는 평이 많아서 고민되네...바로 사는것보다는 그냥 도서관에서 보는편이 나으려나...?강아지 보구가...
황제의 비극... 나름 재밋음... 물론 나는 이번 생에는 파우스트 포기 햇다
난 2부에서 접음
1부 마가리트였나? 인생 다 망쳐놓고 갑자기 헬레네 따라가는 게 이해가 안되더라
아직 1부라 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