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수단이지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지. 애초에 디시의 추천/비추천은 조작이 쉬워 투표의 신뢰성이 의문이고 또 이건 꼭 뽑아야 하는 선거도 아니거든. 그리고 난 디시인들이 투표권도 없다고 생각하고 말야. 추천은 좋은 글 박제하기위해 필요하지만 비추는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익명(211.36)2022-02-07 00:45
답글
도대체 왜 투표권이 없다고 생각함? 이상한 사람이네 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둘 다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이 커뮤니티를 하는 일원들에게도 투표권이 있고 이걸 부정하고 싶으면 네이버 카페에나 갈 일임. 이 글이 좋다고 표시할 권리만큼 이 글이 싫다고 표시할 권리도 있음.
익명(59.9)2022-02-07 01:55
답글
니들은 투표권이 없어. 대한민국에서 투표를 하려면 대한민국 국민인 자로 최소한의 책임감을 가지고 한 표를 행사해야 하는데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 자들이 복수의 투표를 하며 여론 몰이가 가능하기 때문이지. 정의보다 부도덕한 자가 이길 가능성이 높아. 그런 자들은 집착이 심하거든. 표현의 권리는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익명(211.36)2022-02-07 03:16
답글
중세 시대 이전부터 일기토 전에 가면을 벗어 얼굴을 보이고 이름을 밝히는 건 최소한의 예의였다. 니들은 그런 최소한의 기사도 정신을 보일 수도 없어. 비추 테러라고 도망치면 니들이 누군지 알게 뭐냐. 글쓴 사람만 이유도 모르고 고통받는 거지. 완장들도 다 생각이 있어서 비추 없앤 거야.갤에 바라지만말고 내가 갤에 어떻게 하면 이득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해라
익명(211.36)2022-02-07 03:22
답글
그리고 그럼 개추 주작기 돌리는 것도 똑같이 문제되어야하는거 아님? 또 비추가 아무 기능 없는 것도 아님. 념글 시스템은 일정 이상의 추천을 얻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쉽게 교란 가능함. 그랬을 때 그런 글을 걸러낼 필요도 있는거임. 얼마나 이 글에 동의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이 글에 동의하지 않느냐도
익명(59.9)2022-02-07 04:24
답글
필요한 법이지. 오히려 보는 입장에선 ㅈㄴ 황당할 수 있지. 내가 보기엔 별로 의미있는 글 같지도 않은데 념글 올라와있으면. 그랬을 때 혼란의 비중은 어디가 더 클까? 글쓴이가 받을 정신적 피해는 비추가 있다는걸 인지하고 글을 쓸 때 리스크를 감수했다고 볼 수 있다고 하면 이건 민주적으로 정해야하는 문제지.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문젠데?
익명(59.9)2022-02-07 04:25
답글
비추 또한 글쓴이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책임임. 이 부분을 고려했을 때 커뮤니티의 기능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느냐를 고려해보면 딱잘라 말할 주제는 아님. 누구나 책임 소재를 밝히지 않고 글 쓰고, 추천하고, 비추하는데 거기다 대고 그 사람들이 그럴 권리가 없다고 하면 왜 여기에서 활동하고있음 ㅋㅋㅋ 그럴 권리가 없었으면 진작 막았겠지
익명(59.9)2022-02-07 04:32
답글
개추 조작기의 벌을 내리는 게 개념글에서 내리는 거다. 추천수가 저렇게 많은데 개념글에 안 올라가 있으면 사람들이 댓글을 보고 판단하겠지. 완장이 힘들겠지만 말야. 너 같은 생각을 가진 놈들 때문에 소수의 부도덕한 자가 여론몰이를 하고 메이저갤이 무법천지가 되는거야. 그걸 방지하기위해 독서갤은 마이너갤로 운영되는 거고. 완장들이 의견 모아서 고심해서
익명(211.36)2022-02-07 09:41
답글
정한 일이야. 맘에 안 들면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시스템이 있는 도서갤 가라고. 표현의 자유는 책임질 자격이 있을 때 주어지는 거다. 비추 부활하자고 글쓰는 고닉 단 한명도 없어. 이렇게 민감한 사안에 자기 주장을 펴고 싶으면 어느 정도 갤에 오래 보였던 고닉이 해야 한다고 본다. 넌 이렇게 니 주장펴고 사라지면 그만이지. 훗날에 책임을 안 져도 돼요.
익명(211.36)2022-02-07 09:44
답글
유령에게 자격 같은 건 없다.
익명(211.36)2022-02-07 09:47
답글
고닉이 한명도 없기는 시발 비추 없앨때 다수결로만 정한건데
익명(61.108)2022-02-07 11:23
답글
너 또한 유동으로 와서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하고 그런 말을 하는 것도 ㅈㄴ 웃김 ㅋㅋㅋ . 또 내가 말하는건 근본적으로 디시인사이드라는 커뮤니티 내의 소 커뮤니티로서 존재하는 독서 갤러리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게 이상하다는건데 도서 갤러리는 왜 나옴 ㅋㅋㅋ 자꾸 유동은 쓸모 없다 이러는데 사람들이 이 커뮤니티를 왜 이용하는지 생각해보셈. 유동으로
익명(118.235)2022-02-07 11:31
답글
자유로운 의견 표시가 가능하기 때문임 ㅋㅋㅋ. 또 글 쓰는 것도 똑같고 누가 주작질을 돌리던, 똥글을 싸던 모든 글들의 표현을 존중하는게 이 커뮤니티의 근본임. 그게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모두가 본인인증을 하는 커뮤니티로 가라는건데 뭔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음. 쓸모없는 이야기라 치부하나본데 그렇게 쓸모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는건 충분히 얘기한거 같음.
익명(118.235)2022-02-07 11:34
답글
유동으로 저렇게 유동 싫어하는거 보면 로갓고닉인가봄ㅋㅋㅋ - dc App
익명(219.254)2022-02-07 11:37
답글
진짜 피곤하다, 피곤해. 분신술을 쓰는 건지, 아님 여러 새끼가 지 할말만 하고 계속 바뀌는 건지. 디시고 유동이 활동할 수 있다고 갤을 개판으로 만들 수 있다는 소리도 아니지. 투표로 비추 없애기로 약속한 거고 그게 마이너갤의 존재 이유야. 진짜 디시를 느끼고 이 커뮤니티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으면 메이저 갤을 가라니까? 내글에 와서 비추 부활 찬성하는
익명(211.36)2022-02-07 11:39
답글
아재요;;;;로갓했던 고닉으로 들어오이소;; - dc App
익명(219.254)2022-02-07 11:41
답글
고닉 새끼 하나도 없어요. 나는 사실 비추 부활하든 말든 상관이 없다. 그냥 토론의 주제로 활용하는 거지. 나는 발전좌라고 불리고 어차피 스트레스 풀려고 갤질함. 그리고 고닉은 원래 없어요.
익명(211.36)2022-02-07 11:41
르카레(59.22)2022-02-07 00:25
나도 메이저 갤이면 비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마이너 갤은 완장들이 관리해 주는데 굳이 비추가 필요한가싶음
익명(112.153)2022-02-07 00:49
ㅡㄹㅡ
익명(222.113)2022-02-07 05:57
일단 내가 이 글에 비추를 주고 싶은데 비추가 없으니 비추 부활이 답인듯
익명(222.113)2022-02-07 05:58
답글
ㄹㅇㅋㅋ
익명(122.46)2022-02-07 17:08
이 글이 비추의 필요성을 말해주네
익명(14.39)2022-02-07 08:59
비추가 왜 있으면 안됨? 유튜브도 최소한 비추 버튼은 남김ㅋㅋㅋㅋㅋ
익명(211.177)2022-02-07 11:03
답글
디시는 혼자서 조작이 가능함 - dc App
익명(117.20)2022-02-07 11:22
답글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며 무조건 비추부터 박고.. 전에 내가 글쓰면 무조건 비추 5개 이상은 박히고 시작하던 떄가 있었다..단지 의견 차이로 한 갤러와 말다툼했을 뿐인데 이후에 댓글은 안 달고 비추만 무진장 달리더라..
익명(112.153)2022-02-07 12:31
답글
그건 유투브고
익명(61.101)2022-02-07 12:35
추천 즉, 게시글 내지 의견에 대한 긍정이 반드시 따뜻하고 좋은 것은 아니지 긍정 부정 둘 다 하나의 표현수단일 뿐임
비추가 혐오라는 건 편견이지 비추 누르는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비추 눌렀을지 어떻게 알고? 반대로 래디컬 페미니즘 극단주의 글에 개추 누르면 그건 혐오가 아닌가?
익명(223.62)2022-02-07 12:06
답글
비추천이 악한 것이고, 혐오라고 생각하는 건 인간 자체의 본질 부터가 사회 속에서 자신의 의견에 대한 긍정을 얻고 싶어하는 심리적 감정 때문에 비추천을 본인 의견에 반대 되는 것, 즉슨 악한 것으로 받아 들이기 때문이잖아
익명(223.62)2022-02-07 12:09
답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믄 됨..
익명(112.153)2022-02-07 12:29
답글
댓글에 추천만 있다는 거 싫다고 적어놓질 않았는데 난독증이냐?ㅋㅋ 운영하는데 추천만 있는 게 비교적 그나마 편하다는 건 이미 알고 있는데 자기 의견 표출했다고 싫으면 떠나라고 그러네 너나 느그갤로 가라
ㅇㅈㅇㅈ
비추 또한 그 하나의 표현의 수단이다 - dc App
ㄹㅇ 비추를 없앤다고 혐오가 없어지는건 아닌데 왜 없애는지 모르겠다
표현의 수단이지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니지. 애초에 디시의 추천/비추천은 조작이 쉬워 투표의 신뢰성이 의문이고 또 이건 꼭 뽑아야 하는 선거도 아니거든. 그리고 난 디시인들이 투표권도 없다고 생각하고 말야. 추천은 좋은 글 박제하기위해 필요하지만 비추는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도대체 왜 투표권이 없다고 생각함? 이상한 사람이네 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둘 다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이 커뮤니티를 하는 일원들에게도 투표권이 있고 이걸 부정하고 싶으면 네이버 카페에나 갈 일임. 이 글이 좋다고 표시할 권리만큼 이 글이 싫다고 표시할 권리도 있음.
니들은 투표권이 없어. 대한민국에서 투표를 하려면 대한민국 국민인 자로 최소한의 책임감을 가지고 한 표를 행사해야 하는데 신분이 확실하지 않은 자들이 복수의 투표를 하며 여론 몰이가 가능하기 때문이지. 정의보다 부도덕한 자가 이길 가능성이 높아. 그런 자들은 집착이 심하거든. 표현의 권리는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중세 시대 이전부터 일기토 전에 가면을 벗어 얼굴을 보이고 이름을 밝히는 건 최소한의 예의였다. 니들은 그런 최소한의 기사도 정신을 보일 수도 없어. 비추 테러라고 도망치면 니들이 누군지 알게 뭐냐. 글쓴 사람만 이유도 모르고 고통받는 거지. 완장들도 다 생각이 있어서 비추 없앤 거야.갤에 바라지만말고 내가 갤에 어떻게 하면 이득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해라
그리고 그럼 개추 주작기 돌리는 것도 똑같이 문제되어야하는거 아님? 또 비추가 아무 기능 없는 것도 아님. 념글 시스템은 일정 이상의 추천을 얻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쉽게 교란 가능함. 그랬을 때 그런 글을 걸러낼 필요도 있는거임. 얼마나 이 글에 동의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이 글에 동의하지 않느냐도
필요한 법이지. 오히려 보는 입장에선 ㅈㄴ 황당할 수 있지. 내가 보기엔 별로 의미있는 글 같지도 않은데 념글 올라와있으면. 그랬을 때 혼란의 비중은 어디가 더 클까? 글쓴이가 받을 정신적 피해는 비추가 있다는걸 인지하고 글을 쓸 때 리스크를 감수했다고 볼 수 있다고 하면 이건 민주적으로 정해야하는 문제지.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문젠데?
비추 또한 글쓴이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책임임. 이 부분을 고려했을 때 커뮤니티의 기능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느냐를 고려해보면 딱잘라 말할 주제는 아님. 누구나 책임 소재를 밝히지 않고 글 쓰고, 추천하고, 비추하는데 거기다 대고 그 사람들이 그럴 권리가 없다고 하면 왜 여기에서 활동하고있음 ㅋㅋㅋ 그럴 권리가 없었으면 진작 막았겠지
개추 조작기의 벌을 내리는 게 개념글에서 내리는 거다. 추천수가 저렇게 많은데 개념글에 안 올라가 있으면 사람들이 댓글을 보고 판단하겠지. 완장이 힘들겠지만 말야. 너 같은 생각을 가진 놈들 때문에 소수의 부도덕한 자가 여론몰이를 하고 메이저갤이 무법천지가 되는거야. 그걸 방지하기위해 독서갤은 마이너갤로 운영되는 거고. 완장들이 의견 모아서 고심해서
정한 일이야. 맘에 안 들면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시스템이 있는 도서갤 가라고. 표현의 자유는 책임질 자격이 있을 때 주어지는 거다. 비추 부활하자고 글쓰는 고닉 단 한명도 없어. 이렇게 민감한 사안에 자기 주장을 펴고 싶으면 어느 정도 갤에 오래 보였던 고닉이 해야 한다고 본다. 넌 이렇게 니 주장펴고 사라지면 그만이지. 훗날에 책임을 안 져도 돼요.
유령에게 자격 같은 건 없다.
고닉이 한명도 없기는 시발 비추 없앨때 다수결로만 정한건데
너 또한 유동으로 와서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하고 그런 말을 하는 것도 ㅈㄴ 웃김 ㅋㅋㅋ . 또 내가 말하는건 근본적으로 디시인사이드라는 커뮤니티 내의 소 커뮤니티로서 존재하는 독서 갤러리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게 이상하다는건데 도서 갤러리는 왜 나옴 ㅋㅋㅋ 자꾸 유동은 쓸모 없다 이러는데 사람들이 이 커뮤니티를 왜 이용하는지 생각해보셈. 유동으로
자유로운 의견 표시가 가능하기 때문임 ㅋㅋㅋ. 또 글 쓰는 것도 똑같고 누가 주작질을 돌리던, 똥글을 싸던 모든 글들의 표현을 존중하는게 이 커뮤니티의 근본임. 그게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모두가 본인인증을 하는 커뮤니티로 가라는건데 뭔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음. 쓸모없는 이야기라 치부하나본데 그렇게 쓸모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는건 충분히 얘기한거 같음.
유동으로 저렇게 유동 싫어하는거 보면 로갓고닉인가봄ㅋㅋㅋ - dc App
진짜 피곤하다, 피곤해. 분신술을 쓰는 건지, 아님 여러 새끼가 지 할말만 하고 계속 바뀌는 건지. 디시고 유동이 활동할 수 있다고 갤을 개판으로 만들 수 있다는 소리도 아니지. 투표로 비추 없애기로 약속한 거고 그게 마이너갤의 존재 이유야. 진짜 디시를 느끼고 이 커뮤니티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으면 메이저 갤을 가라니까? 내글에 와서 비추 부활 찬성하는
아재요;;;;로갓했던 고닉으로 들어오이소;; - dc App
고닉 새끼 하나도 없어요. 나는 사실 비추 부활하든 말든 상관이 없다. 그냥 토론의 주제로 활용하는 거지. 나는 발전좌라고 불리고 어차피 스트레스 풀려고 갤질함. 그리고 고닉은 원래 없어요.
나도 메이저 갤이면 비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마이너 갤은 완장들이 관리해 주는데 굳이 비추가 필요한가싶음
ㅡㄹㅡ
일단 내가 이 글에 비추를 주고 싶은데 비추가 없으니 비추 부활이 답인듯
ㄹㅇㅋㅋ
이 글이 비추의 필요성을 말해주네
비추가 왜 있으면 안됨? 유튜브도 최소한 비추 버튼은 남김ㅋㅋㅋㅋㅋ
디시는 혼자서 조작이 가능함 - dc App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며 무조건 비추부터 박고.. 전에 내가 글쓰면 무조건 비추 5개 이상은 박히고 시작하던 떄가 있었다..단지 의견 차이로 한 갤러와 말다툼했을 뿐인데 이후에 댓글은 안 달고 비추만 무진장 달리더라..
그건 유투브고
추천 즉, 게시글 내지 의견에 대한 긍정이 반드시 따뜻하고 좋은 것은 아니지 긍정 부정 둘 다 하나의 표현수단일 뿐임 비추가 혐오라는 건 편견이지 비추 누르는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비추 눌렀을지 어떻게 알고? 반대로 래디컬 페미니즘 극단주의 글에 개추 누르면 그건 혐오가 아닌가?
비추천이 악한 것이고, 혐오라고 생각하는 건 인간 자체의 본질 부터가 사회 속에서 자신의 의견에 대한 긍정을 얻고 싶어하는 심리적 감정 때문에 비추천을 본인 의견에 반대 되는 것, 즉슨 악한 것으로 받아 들이기 때문이잖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믄 됨..
댓글에 추천만 있다는 거 싫다고 적어놓질 않았는데 난독증이냐?ㅋㅋ 운영하는데 추천만 있는 게 비교적 그나마 편하다는 건 이미 알고 있는데 자기 의견 표출했다고 싫으면 떠나라고 그러네 너나 느그갤로 가라
자신 있으면 로그인 하고 말해라. 그 아이디가 쓰는 글 다 비추 줄테니까
너 같은 놈들이 나한테 스토커처럼 따라 다니며 비추하는 구나..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