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읽어봤던 소설은 노르웨이의 숲, 멋진 신세계, 동물농장, 죽은 이들의 뼈로 쟁기를 끌어라,파리의 아파트,초예측 이런 거 읽었는데 


 책을 별로 안 읽어버릇 해서인지 성향 때문인지 초예측이나 동물농장같이 막 분석하거나 풍자하는 소설보다는 위 2권 제외한 나머지 책들처럼 그냥 분위기에 몰입하는 소설이 읽기 편하고 재밌더라고


 독갤 눈팅 하다가 나츠메 소세키 마음 호평 많길래 생각 중인데 어떰


그거 말고도 본인들이 몰입해서 본 소설 있으면 추천 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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