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놀숲은?
놀숲이 탐미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소설이던가? 내 기억엔 전후세대의 발붙일 곳 없는 공허함으로 가득 차 있을 뿐.
오에는 만엔원년 처음에 엉덩이에 오이박고 자살하는 양반만 봐도 탐미하곤 거리가 먼듯
탐미의 반대급부 아니냐 문장이 쉬운 편이지 수려하거나 이미지에 능숙하거나 한 것도 아니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놀숲은?
놀숲이 탐미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소설이던가? 내 기억엔 전후세대의 발붙일 곳 없는 공허함으로 가득 차 있을 뿐.
오에는 만엔원년 처음에 엉덩이에 오이박고 자살하는 양반만 봐도 탐미하곤 거리가 먼듯
탐미의 반대급부 아니냐 문장이 쉬운 편이지 수려하거나 이미지에 능숙하거나 한 것도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