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내나는 꺼라위키 논문들처럼 감성이 줄줄 흘러넘쳐서 울뻔했다..

어떻게 이렇게 50대 경비원 아저시가 안절부절하는게 커여우며
일상의 풍경에 쩜하나 찍었을뿐인데. 괴기해보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