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더클래식
= 구글번역기로 번역돌리고 이북 염가판매 및 질 낮은 번역본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독린이들 구입하고 본인 능지 탓하게 함
2.동서문화사
= 해적출판
3.그외 저작권이 살아있음에도 저작권 계약이 표시되지 않은 출판물을 출판하는 출판사
= '회복저작물'이니 뭐니 하는 말도 안되는 핑계 갖다대며
한국의 부끄러운 해적출판사업이 법적으로 보호 받는다는 이유로
출판계약 맺지않고 출판하는 병신같은 출판사들은 믿고 거르도록 하자.
4.허블
= 그냥 내가 싫어함 그냥 <역사속의 나그네> 읽자
별로. 동서도 좋은 역본 있고, 더클래식도 싸고 괜찮은거 있고, 저기 이정서가 사장으로 있는 새움조차 이정서가 손 안된 역본들 중에는 괜찮은거 있음. 이런 글들 예전에 전재국이 사장이니 시공사 거르라고 깽판놓던 애들하고 크게 달라보이지 않음
동서 좋은역본이고 나발이고 아직도 해적출판하고있음 더클래식에서 싸고 좋은거 보다 싸고 좆같은거 때문에 애초에 독서 진입을 막는 경우가 더 많은데
동서는 번역자 잘 살펴보고 고르면 번역좋은데 삽화도 있고 가격도 싼 완전혜자출판사라 아예거르긴 어려움. 몬테크리스토백작이나 데이비드 코퍼필드 같은.
해적출판을 아직도하고있는 개양아치 출판사인데 걍 불법 범법을 저지르는 곳이라니까?
더클래식이 초판본 시리즈로 대박쳤잖어. 주객전도긴 하지만 종이피규어론 여기만한 곳이 없음
종이피규어가 '독서' 갤러리 에서 옹호될만한 발언은 아닌듯
동서 실망이노...
서민한테는 동서임 ㅅㄱ
남의 성과물(번역) 파쿠리해서 (당연히 그러면 돈이 안 드니까) 싸게 내놓는 건데 그게 혜자라고 물고빨고 ㅅㅂ.. 아몰랑 나는 내 돈만 아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