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커버 만져보면 그냥 두꺼운 도화지 느낌이라 책 잡고 있으면 손에 안 붙고 계속 미끄러지고 그럴 때마다 손으로 종이 긁는 감촉 느껴지는 게 느낌 완전 불편함
코팅도 없이 그냥 종이라 책 제대로 읽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구겨져서 처음 그 빳빳한 모습으로 안 돌아온다
몸에 딱 붙여서 읽다 보면 겉 부분 조금씩 찢어질 거 훤함
옛날 책도 아니고 2019년 책인데 왜 이따위로 해놓은 건지
돈 두 번 들여서라도 그냥 e북 사고싶은 마음 굴뚝같다
난 그런 책을 가장 선호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