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브라이언트 책 보면 그런 얘기함
"사르트르? 내 주변 철학 교수들 아무도 진지하게 안 여긴다 ㅋ"
"읽는 소수의 교수가 있다면 그건 실존주의 이후로 책 더 이상 안 읽는 고여버린 꼰대 교수들 뿐"
물론 비단 한 사람의 좁은 의견일 뿐이겠지.
레비 브라이언트 책 보면 그런 얘기함
"사르트르? 내 주변 철학 교수들 아무도 진지하게 안 여긴다 ㅋ"
"읽는 소수의 교수가 있다면 그건 실존주의 이후로 책 더 이상 안 읽는 고여버린 꼰대 교수들 뿐"
물론 비단 한 사람의 좁은 의견일 뿐이겠지.
개인적으로 어떤 사상과 주의보다는 운동처럼 느껴졌음. 저때는 대부분 다 그랬겠지만
2010년대부터 프랑스에서 사르트르 부활운동 같은 게 생겼다 함. 마르쿠스 가브리엘이 책에서 그거 보고 신실존주의를 칭하기도 함. 그래서 뭔가 뭔가임
사르트르 부활운동? 사르트르 활동했던 리베라시옹 에서도 사르트르 틀렸다고 게재하고 까는글 올렸는데 도대체 뭔소리하는거냐?
그런가? 몰라!
실존주의의 영향력은 사실 철학보단 문학에 달려 있는 듯
영미쪽이라서 그런 거 아닐까? 그 쪽은 비트겐슈타인이 신이겠지. 촘스키도 지젝을 까는 거 보면 그 쪽 사고로는 대륙철학 이해하기 힘들 수 있음.
아니 머륙철학 쪽에서도 실존주의 쪽은 한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