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만들어진 신, 이기적 유전자, 평행이론, 칼세이건의 각종 저서 같은 뭔가 있어 보이면서 책장에서 가호 잡기 좋은 책이 뭐가 있을까요?
최소한 읽지는 않더라도 지인들 초대해서 기를 죽이든지 자랑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질문2.
과학과 종교는 함께 가야 한다고 많은 유명인들과 많은 책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은 상호보완적 관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진화론이 완벽하지 않고 뭔가 틈이 있다보니 종교계에서 바로 공격을 해서 창조론이 힘이 실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현재의 지구는 국가보다 종교가 위에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국가가 위에 있고, 진화론에 틈이 없다면 창조론은 그냥 공상과학소설 아닌가요?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존재와 시간, 정신형상학, 도덕의 계보 등 이런거 책장에 나두면 가오 있어 보인다
순수실천만 있고 판단 없으면 오히려 가오 떨어진다
철학 원전이나 고전 문학 같은 거 꽂아 놓으면 됨
1. 총균쇠, 시간의 역사 2. 대한민국에 살면서 어떻게 국가보다 종교가 위에 있다고 느끼지? 서구선진국을 비롯해서 탈종교화 되거나 종교사회가 세속화 되고 있음. 현대과학철학은 패러다임이론이나 효용론 중심으로 접근하다보니 적어도 종교나 믿음의 효용적 측면은 인정할 수밖에 없음. 도킨스 스타일의 전투적 무신론은 철이 좀 지났다고 봄. - dc App
1. 그런 용도의 인테리어 사치품은 책보다 좋은 것이 많을 것 같습네다..
2. 진화론이 완벽하지 않은 것은 맞음, 그러나 창조론과 진화론이 대립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론의 정합성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 그리고 진화론의 허술한 부분을 지적한다고 해서 창조론의 주장이 더 이치에 맞다고 볼 순 없음. 국가와 이 문제가 어떻게 엮이는지는 잘 모루겟음..
일리아드같은 거?
인테리어용 책모양 상자? 같은것도 팔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