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만들어진 신, 이기적 유전자, 평행이론, 칼세이건의 각종 저서 같은 뭔가 있어 보이면서 책장에서 가호 잡기 좋은 책이 뭐가 있을까요?


최소한 읽지는 않더라도 지인들 초대해서 기를 죽이든지 자랑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질문2.


과학과 종교는 함께 가야 한다고 많은 유명인들과 많은 책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은 상호보완적 관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진화론이 완벽하지 않고 뭔가 틈이 있다보니 종교계에서 바로 공격을 해서 창조론이 힘이 실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현재의 지구는 국가보다 종교가 위에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국가가 위에 있고, 진화론에 틈이 없다면 창조론은 그냥 공상과학소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