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중반부에서 주인공이
자기 제복 입는 거 꼴아보는 비교적 자유로운 사람들의 술집에 들어가서
어떤 노인한테 옛 시절이 어땠는지 물어보는 장면 보는 중인데

아직까진 재미를 하나도 못 느끼겠음

여기서 재미없는 사람은 후반부도 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