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번역은 맥락을 전달하는 번역


최상위가 운율을 살리는 번역


운율을 살린다는게 억지로 글자 수 맞추고 원전따라 칼같이 끊고 한다고 되는게 아님


내용을 읽으면서 입력되는 정보로부터 자연스럽게 운율을 느낄수 있어야 진짜 운율인데


이게 가능한 번역자는 사실상 문학가로 봐야 맞을듯(aka 최민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