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번역은 맥락을 전달하는 번역
최상위가 운율을 살리는 번역
운율을 살린다는게 억지로 글자 수 맞추고 원전따라 칼같이 끊고 한다고 되는게 아님
내용을 읽으면서 입력되는 정보로부터 자연스럽게 운율을 느낄수 있어야 진짜 운율인데
이게 가능한 번역자는 사실상 문학가로 봐야 맞을듯(aka 최민순)
상위 번역은 맥락을 전달하는 번역
최상위가 운율을 살리는 번역
운율을 살린다는게 억지로 글자 수 맞추고 원전따라 칼같이 끊고 한다고 되는게 아님
내용을 읽으면서 입력되는 정보로부터 자연스럽게 운율을 느낄수 있어야 진짜 운율인데
이게 가능한 번역자는 사실상 문학가로 봐야 맞을듯(aka 최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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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운율이라고 하고 산문은 문체라고 함
그래서 셰익스피어는 반쯤 포기하고 가독성만 찾게 됨
문학가도 잘 안됌 시 다시 쓰는 일이라 - dc App
요즘 드는 생각이 어줍잖은 시인들보다 래퍼들이 더 잘 쓰는거 같음
이게 라임이 뭐 어떻게 되냐
점마 어디갔노
래원 <<< 얘 진짜 미친듯 이렇게 쓰면서 가사를 안까먹는다는 게 글고 일단 귀가 너무 즐거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