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다니는 도서관은 사람 ㅈㄴ없길래 소도시+코로나라서 사람 조또 없구나 생각했는데 오늘 차로 5분거리에 있는 최근에 지어진 도서관으로 갔는데 시설 굉장히 좋고 사람 거의 꽉차있더라 심지어 고딩~ 대학생 정도로 보이는 젊은사람들이 절반이상이었음 왜 그랬던걸까 소도시인데다가 도서관은 다니는 사람만 다녀서 사람 조또 없을줄 알았는데
다 거기로 옮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