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본질 같은 거창한 걸 막 다루는 시대는 근대 이후로 끝났음
누가 끝냈움..? 지금은 그럼 뭐하누..
칸트 이후로 형이상학적인 논의가 더 조심스러워졌다는 거임
칸트가 파묻고 비트겐슈타인이 관짝에 못질했지비
정치철학도 핫하고 그럼 - dc App
다들 과학의 미로 속에서 방황중이고, 그나마 목소리 큰 사람들이 맑스주의자임. 주장들 곰곰히 보면 그냥 근거도 없이 공산주의 당위 주장함. 샌델 같은 사람들
샌델이 맑스주의자라고..? 제정신임?
샌델의 이상인 공동체주의가 공산주의임. 사회주의라고 물러서도 별 상관 없고. 샌델 안 읽어봤지?
과학의 미로 에서 방황중 적절한 표현이다. - dc App
다 하고 있는데... 윤리학 책이 대중적으로 잘나가서 그런것만 보이는듯 논문들 찾아보면 다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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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끝냈움..? 지금은 그럼 뭐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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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가 파묻고 비트겐슈타인이 관짝에 못질했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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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과학의 미로 속에서 방황중이고, 그나마 목소리 큰 사람들이 맑스주의자임. 주장들 곰곰히 보면 그냥 근거도 없이 공산주의 당위 주장함. 샌델 같은 사람들
샌델이 맑스주의자라고..? 제정신임?
샌델의 이상인 공동체주의가 공산주의임. 사회주의라고 물러서도 별 상관 없고. 샌델 안 읽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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