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단어 찾아가면서 읽을라니까 한번에 30페이지도 못읽겠더라....
그나마 1984 번역본 재독해서 스토리가 기억나는데
2부 끝자락이랑 3부는 엄두도 못내겠다 살려줘
참고로 지금이 2일차임...
나 창백한 왕 영어로 읽을 때 그냥 모르는거 던져버리고 확확 넘기며 봤음 그냥 그렇게 해봐
오우 나도 그렇게 해볼까
그냥 즐기면서 읽어... 누가 따라오니...?
단어 하나하나 조사뿌러야 직성에 풀리는거 아니면 걍 아는대로만 읽어도 글 흐름은 들어오자너ㅋㅋ
참고로 지금이 2일차임...
나 창백한 왕 영어로 읽을 때 그냥 모르는거 던져버리고 확확 넘기며 봤음 그냥 그렇게 해봐
오우 나도 그렇게 해볼까
그냥 즐기면서 읽어... 누가 따라오니...?
단어 하나하나 조사뿌러야 직성에 풀리는거 아니면 걍 아는대로만 읽어도 글 흐름은 들어오자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