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방문판매용으로 만들던 하드커버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는 전부 그렇게 나왔음.
금성출판사, 삼성출판사, 학원사, 동서문화사 등에서 나오던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에는 항상 작가와 작품에 관련된 사진 자료를 구해서 실었고, 그렇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야 입소문 나서 잘 팔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 방판 시절 세계문학전집의 상술 중 하나였음.
아직도 그렇게 책을 만드는 곳이 동서문화사 딱 한 곳만 남았기 떄문에, 그게 신기해 보이는 것임. 본래 일반적인 관행이었고, 당연시되던 것이었음.
익명(125.178)2022-02-08 00:05
답글
그 사진 왜 요즘 안나오는지 아냐? 저작권법 때문에 걸려서 안나오는게 대부분이다. 근데 그거 무시하고 냈던게 해적출판1위 한국이었고 이제 상도 지키는 출판사들 생기는데 좆서 문화사만 법 안지키고 회복저작물 ㅇㅈㄹ 하면서 저작권법 무시하고 내는거임
왕년에 방문판매용으로 만들던 하드커버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는 전부 그렇게 나왔음. 금성출판사, 삼성출판사, 학원사, 동서문화사 등에서 나오던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에는 항상 작가와 작품에 관련된 사진 자료를 구해서 실었고, 그렇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어야 입소문 나서 잘 팔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 방판 시절 세계문학전집의 상술 중 하나였음. 아직도 그렇게 책을 만드는 곳이 동서문화사 딱 한 곳만 남았기 떄문에, 그게 신기해 보이는 것임. 본래 일반적인 관행이었고, 당연시되던 것이었음.
그 사진 왜 요즘 안나오는지 아냐? 저작권법 때문에 걸려서 안나오는게 대부분이다. 근데 그거 무시하고 냈던게 해적출판1위 한국이었고 이제 상도 지키는 출판사들 생기는데 좆서 문화사만 법 안지키고 회복저작물 ㅇㅈㄹ 하면서 저작권법 무시하고 내는거임
그리고 한길그레이트북스 시리즈도 앞에 사진 붙여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