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호메로스 단테를 예로 들면서 예술은 이제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우울한 소리 하는 애들


근데 매카시랑 핀천 알렉시예비치 한트케의 글을 보고도 현대예술의 한계를 느끼는거라면


그냥 자신이 뚜껑 날아간 보온병을 보고 전쟁의 아픔을 느끼는 부류가 아닐까 싶은데


비유가 적절하진 않지만 여튼 그런.. 알잖아 그런 애들. 피곤한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