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독서보다
폰에 넣어놓은 미국드라마 보는 것을 특히 좋아하는데


이제부터라도 독서를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크레마 엑스퍼트를 잘 활용하여 만화역사,세계사 등
잘 보다가..


요 근래에 뉴아이패드9.7 6세대(2018)128기가를 영화보기용으로 구입하여 쉬는날, 퇴근후 한번씩 영화를 보는데
(제가 스릴러를 좋아하는데 요 몇일간 본영화는 플라이트93, 더 월, 엑트오브 벨러, 나를 찾아줘, 127시간, 폰부스, 아메리칸 스나이퍼 등 입니다)

책보다 영화가 재밌게 느껴져서
고민이 됩니다..ㅎㅎ

여가 시간은 한정적이고..

아이패드를 팔아버리고 이북리더기를 이용한 독서를
하는게 멀리 봤을때 제게 이롭겠죠?

지금 당장의 눈과 귀의 재미 보다는
사고의 영역을 넓히고 사람들과의 대화의 폭도 넓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독서 많이 하시는 갤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