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올컬러에 제본 상태, 작화도 좋아서 어떤건 그래픽노블 급의 퀄리티를 보여주기도 함. 대표적인게 문정후 초한지와 홍은영의 그리스로마신화. 어릴적엔 진짜 재밌게 봤는데 지금보면 그때 그시절의 재미를 다시 느끼지는 못하지만 어른의 눈으로 다시 보는 어린이들 이야기는 생각보다 말할 거리가 많고 추억팔이도 되고 그땐 안보였던 것이 지금은 보이는 경우가 있다. 아니면 그냥 어른이 봐도 존나 재밌는 경우도 있다.
의외로 올컬러에 제본 상태, 작화도 좋아서 어떤건 그래픽노블 급의 퀄리티를 보여주기도 함. 대표적인게 문정후 초한지와 홍은영의 그리스로마신화. 어릴적엔 진짜 재밌게 봤는데 지금보면 그때 그시절의 재미를 다시 느끼지는 못하지만 어른의 눈으로 다시 보는 어린이들 이야기는 생각보다 말할 거리가 많고 추억팔이도 되고 그땐 안보였던 것이 지금은 보이는 경우가 있다. 아니면 그냥 어른이 봐도 존나 재밌는 경우도 있다.
문정후 작화는 지금봐도 레전드
용비불패의 그 문정후가 저런 것도 그렸네 ㄷㄷㄷ